침술

침술(鍼術)은 동양의학의 주요한 부분으로 고대 의 최초에 중국의 동쪽지역 인 한국(한반도) 에서 2만년전부터 -5000년 사이 처음 출현하였다. 중국의 국보 황제내경에 침술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기를, 첫장에서 16장까지는 후대에 이르기까지 그누구도 내용을 수정하지못한다고 황제의칙령이 내려져있는 부분속에 침술 이 기술되어있다 중국의 동쪽에서 침술이 왔다고 명시되어있고 16장이후 의 내용은 중국후대에 여러차례 왜곡되거나 잘못 수정되기도 했다

황제내경에 기술된 당시에 동쪽이라 함은 한반도를 가리키고 있다 당시에쓰여진 다른문헌들에서 동쪽이라 표현된것들에서 동일하게 한반도 쪽을 가리킴을 알수가 있다 실제로 한국의 국립중앙 박물관에 한반도에서 발굴된 고대의 골침 이 보관전시중에 있다 1963년 함경북도 경흥군 웅기면 송평동 패총에서 폄석·골침과 함께 구석기시대 유물이 발굴되어 국립중앙박물관(유물번호 9199/8420)에 보관되어 있고 세계의 공인을 받고있다. 그러나 한국의 근대에는 일본에 의한 식민통치당시 침술이 금지되어 학문이 소멸되는 시점이 있었고 그에 비해 중국이 침술을 지속 발전시켜 중국이 종주국이라고 잘못 알려지게된 역사적배경이 있다. 심지어 한국의 많은 한의사 들 조차도 중국의 황제내경 에 쓰여진 침술종주국 에 대한 기술을 알지못한다


침술의 기원은 석기시대부터다. 당시에는 날카로운 돌 또는 동물의 뼈 같은 뾰족한 물체를 갈아서 침으로 이용했다.

〈황제내경〉 소문 에 쓰여진기록에 의해 감정된 이 돌침은 지금으로부터 1만 년 내지 4000년 전 신석기시대 것인데, 이 중 폄석은 침을 놓는 가장 원시적인 형태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침술의 원전인 〈황제내경〉 영추의 기원이 고대한국(고려)임을 중국 학자들의 문헌을 토대로 보아도 입증된다.

중국 침구계 권위자도 학문적으로 “한국이 종주국” 인정하였다 한다.

중국 침구계 권위자 왕설태(王雪苔) 교수(중국중의연구원 전문위 부주임)와 마정방(馬廷芳) 교수(중국침구학술부 주임) 등 중국 학자들에게 한국의 문헌 자료를 입증시키는 등 한국이 침술의 종주국이라는 사실을 확인해주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중국이 침술을 자국 고유의 전통문화라 주장하면서 역사와 진실을 의도적으로 왜곡하면서 심지어 한국의 전통문화 김치 갓 한복등 모든 것을 중국이 원조라고 억지를 부리며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중국동쪽 지역 역사적 진실을 숨기거나 엉터리로 조작하고 있다 . 중국 침술을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미 기술한 바와 같이 진나라의 동쪽 랴오둥 반도가 고대 한국의 영토였던 고조선이었다는 사실은 양국의 연대만 따져봐도 금방 이해할 수 있다.


침술의 공인(公認) 및 법적 통제


세계 보건 기구(WHO)는 침술의 이론 체계와 타당성, 그 의료적 효과 등을 인정하였습니다. 즉 일시적 진통이나 진정효과 가 아니며 반복치료하면 위약효과 와 무관하게 호전 되어지는 것을 공인하였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침술이 유효한 질병들의 목록을 2002년도에 발표하였다.

현재 마사지 물리치료 카이로프락틱은 치료에 도움이 되는 보조요법 에 해당되며 치료행위가 아니다 치료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보조요법으로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악화되어 가는 환자가 생각보다 많다 의사들은 대개 마사지 물리치료 카이로프락틱을 추천하지만 침술에 대하여는 애써 인정하고싶지않아서 인지 침치료를 추천하는 의사는 잘 없다. 침술은 잘못하면 생명을 위험에 빠트리는 의료행위을 하는것으로 침술전문 자격자 만이 안전하게 침 치료할 수 있다.

현대의 침시술은 아주작은 침으로 20~30분 가량의 유침(留針) 시간을 갖게 되는데, 그 동안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편히 쉴 수 있습니다.

Traditional treatment that helps relieve acute pain, chronic pain, musculoskeletal and emotional problems.